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 프로게이머 겸 방송인 홍진호가 최근 외모 관리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짝는 교정을 위한 안검하수 수술을, 올해는 다이어트 주사를 맞으며 관리 중이라고.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미미와 홍진호가 출연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이날 홍진호는 외모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잘생겨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방송에 나오면 시청자 분들이 쳐다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짝눈이 심해져 작년에 안검하수를 했다"며 지난해 안검하수 수술을 진행했음을 밝혔다.
홍진호는 직접 안경을 벗고 눈을 내보였고, 한층 또렷하고 반짝이는 눈이 놀라움을 안겼다.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이어 홍진호는 다이어트 주사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 중인 사실도 전했다.
이에 관해 "육아를 하다 보니 살이 쪄서 올해 초에 마운자로를 맞고 감량을 쭉 했다가 끊으니 요요가 확 오더라. 그래서 다시 또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82년생인 홍진호는 프로게이머에 이어 프로 포커 플레이어, 방송인 등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