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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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타투가 싹 사라졌네…흔적 없이 깔끔, 여전한 '고혹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0 01:10

윤재연 기자
나나 계정
나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애프터출신 배우 나나가 타투 제거 시술 후 흔적 없이 깔끔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29일 나나는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깔끔한 디자인의 민소매 크롭톱과 타이트한 짧은 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내추럴한 무드와 함께 기지개를 펴는 포즈를 취해 꾸밈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나나 계정
나나 계정


특히 타투가 보이지 않고 깨끗한 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나는 여러 개의 타투를 새겼으나,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어머니의 생년을 제외한 모든 타투를 지웠다고 밝혔다. 

나나 계정
나나 계정


실제로 이날 나나의 몸에서는 타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한층 깔끔해진 비주얼과 함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전신 타투를 한 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투 제거 시술을 공개했다.

사진 = 나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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