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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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차' 명예외국인 백진경, 벌써 풍만한 D라인…"순풍 낳을 듯" 자신감 (레오제이)

기사입력 2026.08.29 20:44 / 기사수정 2026.08.29 20:44

레오제이 채널 캡처.
레오제이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유튜버 명예외국인 백진경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레오제이 메이크업'에는 '명예영국인 오늘의 추구미는 개방형 부모 | 누나랑 T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백진경은 레오제이의 집에서 티타임을 즐기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임신 4개월 차라는 그는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보여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섰다.

백진경은 "배가 나왔다"면서 "원래 그랬다는 말은 하지 마라"라고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오제이 채널 캡처.
레오제이 채널 캡처.


이에 레오제이는 "배가 안 나올 때인데"라며 의아해했고, 백진경은 "나올 때다"라면서 티격태격했다.

"태동도 느껴지냐"는 질문에 백진경은 "약간 꿀렁일 때가 있는데 태동은 아니라더라. 태동은 20주부터 느껴진다고 한다"라며 "그냥 내 위가 소화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장기가 움직이니까 소화가 느려진다"며 임신 후 변화를 전했다. 

레오제이가 "(아기) 낳는 거 무섭지는 않냐"며 걱정하자 백진경은 "없다. 한 번에 순풍 낳을 것 같지 않냐. 나는 힘주면 잘 나올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백진경은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레오제이 메이크업'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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