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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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코로나 시절 경제적 고충…하와이 집세·딸 추사랑 학비까지 "너무 힘들어" (추성훈)

기사입력 2026.08.29 18:32 / 기사수정 2026.08.29 18:32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 19 시절 의외의 경제적 고충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시부야 참교육 2인조 (ft. 어깨 큰 내 동생 스윙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이날 추성훈은 스윙스를 만나 식사를 함께했다. 이 가운데 추성훈은 코로나 19가 유행하던 시절 일이 없어 힘들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3~4년 일이 없는 시기도 있었다. 그때는 엄청 힘들었다. 코로나 때 진짜 일이 하나도 없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하와이에 살고 있었는데 하와이 집세가 엄청 비싸서 집세 어떻게 내야 되냐. 또 우리 애기(추사랑)도 학교 보내야 하는데"라며 수입이 끊겼을 때의 고민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그러나 추성훈은 당시의 힘듦을 아내 야노시호에게 솔직히 말하지 못했다. 그는 "근데 아내에게 나는 얘기 못한다. 근데 내가 내야 하니 너무 힘든 거다. 일이 없고"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당시 일이 끊기며 의외의 경제적 고충을 겪었던 추성훈의 과거가 관심을 모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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