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민와와'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이 신승용의 피부과 개원 관련 구체적인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저희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민경은 피부 관리를 위해 남자 친구 신승용이 근무하는 피부과를 방문했다. 관리를 마친 곽민경은 신승용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유튜브 채널 '민와와' 캡처
곽민경은 들뜬 얼굴로 "지금 엄청난 빅뉴스를 제 채널에서 처음으로 첫 공개한다"라고 했다. 이어 곽민경은 신승용의 개원 관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제가 오빠 SNS를 좀 관리하고 있고, 유튜브도 PD님이 계신다. 오빠 스스로 운영하는 공간이 블로그밖에 없다. 그래서 블로그에는 한번 말을 했더라. 그런데 위치랑 날짜랑 이런 거를 아무한테도 말을 한 적 없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신승용은 "을지로 입구와 명동 사이다"라며 새로 개원하는 피부과의 위치를 최초로 공개했다.
곽민경은 "지하철 역이랑 1초 거리인 정말 좋은 위치의 병원이고, 엄청 크다. 거의 150평. 정말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크게 오픈하는 병원이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민와와' 캡처
또 곽민경은 "오빠가 고생을 진짜 많이했다. 오래 고민하고 임장도 보러 다니도 잠도 못 자고 힘든 시간들을 보냈는데 드디어 오픈을 하게 되었다"며 신승용의 노력도 전했다.
끝으로 "저도 상시 상주하고 있을 예정이니 놀러오셔서 저 있는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민와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