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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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얼마나 관리했으면…한층 마른 몸매, '넘사벽' 발레리나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16:58 / 기사수정 2026.08.28 16:58

윤혜진
윤혜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군살 없는 발레리나 자태를 뽐냈다.

윤혜진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 연습실에서 블랙 민소매 상의와 쇼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가느다란 팔다리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롭 민소매 상의와 짧은 쇼츠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오랜 시간 발레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와 곧은 자세가 현역 발레리나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발레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난 윤혜진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습실에서는 물론 일상복을 입은 사진에서도 가녀린 실루엣과 남다른 옷태를 자랑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윤혜진은 14년 만의 발레 무대 복귀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윤혜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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