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아키텍트가 세 번째 소통 방송에서 글로벌 서버 카드를 꺼낸다.
드림에이지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아키텍트)'의 세 번째 공식 라이브 소통 방송 '아키토크(ARCHITALK)'를 오늘(28일) 저녁 7시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키토크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는 공식 소통 방송이다.
이번 방송은 MC 함예진의 진행으로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과 아쿠아트리 강민철 PD가 출연해 하반기 업데이트와 글로벌 서버 오픈 계획,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등을 다룬다.
먼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된다. 기존 성장 요소를 유지하면서 다른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듀얼 클래스', 배틀로얄 방식의 PvPvE 콘텐츠 '이상범람', '뒤틀린 도원향' Part 2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9월 16일로 예정된 글로벌 서버 론칭 계획도 함께 발표된다. 글로벌 서버는 한국 이용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준비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방송 중에는 이용자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는 Q&A 세션도 마련되며, 시청자를 위한 쿠폰 코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 이용자와 글로벌 이용자가 한 서버에서 만나는 방식이 예고된 만큼, 이번 아키토크가 서비스 1주년을 앞둔 아키텍트의 글로벌 확장 청사진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 = 드림에이지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