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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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캐나다 명문대생' 아들과 판박이 비주얼 …온가족 함께 떠났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15:18 / 기사수정 2026.08.28 15:18

정종철
정종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아들 시후 군과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가족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를 찾은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과 아들 시후 군이 나란히 카트를 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한국에 들어왔던 시후 군은 다시 가족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로 향한 모습이다.

특히 정종철과 시후 군은 안경을 쓴 모습부터 웃을 때의 표정까지 닮은 붕어빵 부자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규림 역시 "아빠가 더 신났네"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쾌한 부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종철과 황규림, 시후 군이 나란히 앉아 가족사진을 남겼다. 밴쿠버 거리에서는 정종철과 황규림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종철의 아들 시후는 올해 세계 10대 명문대인 토론토대학교 세인트조지 캠퍼스 사회과학대에 합격했다. 뿐만 아니라 UBC와 맥마스터, 웨스턴, SFU까지 지원한 대학에 모두 합격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황규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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