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르세라핌은 오는 9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 정규 2집 ‘‘PUREFLOW’ pt.1’ 이후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이와 함께 르세라핌의 컴백에서 빼놓을 수 없는 로고모션도 공개됐다. 비트에 맞춰 네온색의 조명이 켜지고 화면 곳곳에는 팀과 신보를 암시하는 글자가 나타나 시선을 끈다.
점차 멜로디가 고조되면서 심볼 로고가 드러난다. 비슷하면서도 디테일이 다른 두 실루엣이 머리를 맞댄 채 대칭을 이루는 형태가 인상적이다. 서로 다른 사람이 하나의 형태로 어우러지는 모습이 신보의 메시지 ‘서로의 케미스트리’와도 맞닿아 있다. 특히 마지막에는 “You just made my night”라는 한 구절이 흘러나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프로모션 타임테이블도 베일을 벗었다.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 등이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컴백을 앞두고 펼쳐질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보여준다. 르세라핌은 이날 공개된 로고모션 ‘YOU MADE MY NIGH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OUR DELUSION’, ‘CHEMICAL NIGHT’, ‘DIGITAL SYNC’, ‘Far from typical…’, ‘Pieces of that night’ 등 문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9월 7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8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약 2주간 이어지는 프로모션을 통해 완성할 특별한 밤에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은 9월 11일 0시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되며 오후 1시 음원과 음반이 발매된다.
사진 = 쏘스뮤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