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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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신서버 '기란'·'하이네' 3차 사전 캐릭터 생성 오픈…다양한 선물 증정

기사입력 2026.08.28 15:33 / 기사수정 2026.08.28 23:3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리니지M'이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의 흥행 열기에 힘입어 3차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전개한다.

28일 엔씨는 MMORPG '리니지M'의 리부트 월드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가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앞서 '리니지M'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신서버에서 사용할 캐릭터 이름을 선점하는 1차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시작 1시간 만에 20개 서버에서 모두 마감됐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1시 오픈한 2차 사전 캐릭터 생성 역시 28일 오후 12시에 조기 마감됐다.

이에 엔씨는 28일 오후 3시부터 3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1차, 2차와 동일하게 계정당 1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서버가 열린 뒤 우편을 통해 '신비한 변신, 마법인형, 성물 뽑기팩' 등 각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M'은 오는 9월 9일 '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는 9월 9일 저녁 8시에 오픈한다.

이용자들은 신서버에서 85레벨 구간까지 성장 단계마다 아이템을 얻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경험치와 보상을 한 번에 확보하는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출석 체크와 성장 미션 달성도에 따라 최대 1,000%의 경험치 부스팅을 얻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얼음 슬라임 처치 던전, 신비한 하늘섬 특수 던전 이벤트 등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신서버 오픈과 함께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도 리부트한다. 투사 클래스 리부트 관련 상세 정보는 9월 2일 공개된다.

이에 '리니지M' 이용자들의 마음은 이미 9월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에 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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