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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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트로트 가수로 첫 걸음…9월 앨범 전격 발매 

기사입력 2026.08.28 12:23 / 기사수정 2026.08.28 12:23

솔지
솔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솔지가 첫 트로트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28일 오전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솔지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트로트 가수로 첫 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솔지는 앞서 MBN '현역가왕3'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TOP7에 오르며 트로트 장르에서의 성공적인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현역가왕3‘을 시작으로 자신을 응원하는 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스페셜 싱글 발매를 확정한 만큼 음악을 통한 특별한 교감을 나눌 전망이다.

이번 신보는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의 발라드 트로트부터 단숨에 흥을 끌어올리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솔지만의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트로트 가수로 한층 영역을 확장한 솔지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엠오엠 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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