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훌쩍 자란 쌍둥이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쌍둥이 딸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의 두 딸은 나란히 핑크빛 원피스를 맞춰 입고 네일아트를 받고 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두 아이는 비슷한 옷차림에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성유리는 두 딸의 얼굴을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 사생활을 보호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란히 앉아 네일아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쌍둥이 자매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