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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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아내, 결혼 앞두고 팔뚝 타투 가렸다…"웨딩드레스 입을 거라" (육아일기)

기사입력 2026.08.27 20:46 / 기사수정 2026.08.27 20:46

모델 출신 원현주
모델 출신 원현주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래퍼 양홍원의 아내인 모델 출신 원현주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27일 양홍원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는 '결혼식 D-5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은 양홍원에게 "오늘 좀 중요한 날이죠?"라고 물었고, 양홍원은 "오늘은 어제 밤이 지난 새로운 날"이라고 엉뚱한 답을 내놨다.



이에 원현주는 "나한테나 중요한 날이다. 제 웨딩드레스 피팅하는 날"이라며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특히 원현주는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팔뚝 타투를 가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 감쪽같죠? 타투를 가렸다"고 말했고, 이를 본 양홍원은 "진짜 얘들아, 타투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원현주는 타투를 가린 이유에 대해 "웨딩드레스를 입을 거라서 없어야 느낌이 좀 산다"며 "그래서 없애봤다. 깔끔하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지난 2024년 11월 딸 루아의 탄생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양홍원의 육아일기', 원현주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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