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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또 초대형 소식!…바이에른 뮌헨 공식 입단 터졌다→2008년생 LB 대전 김도연 독일 최고 명문과 계약

기사입력 2026.08.27 17:45 / 기사수정 2026.08.27 17:53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로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바이에른뮌헨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로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바이에른뮌헨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도연, 환영합니다!"라며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이어 "FC바이에른이 대한민국의 왼쪽 수비수 김도연을 FCB 아마추어팀에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아직 10대인 한국 수비수가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문 구단의 유스 아카데미에 합류하게 됐다.

해리 케인, 김민재 등이 뛰는 뮌헨 1군에 바로 등록되는 것은 아니지만 2008년생 선수가 한국 고교 무대에서 곧바로 뮌헨으로 이적하는 건 대단한 일이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로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대전하나시티즌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로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대전하나시티즌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다.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포지션은 왼쪽 풀백으로 현대 축구에서 가치가 높은 왼발잡이 측면 수비수다.

김도연의 장점으로는 정확한 크로스와 왕성한 활동량이 꼽힌다. 주변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에도 능숙해 공격 전개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왼발을 활용한 측면 전개 능력이 강점이다.

풀백에게 공격 가담 능력까지 요구되는 현대 축구의 흐름을 고려하면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만한 유형이다.

재능을 일찌감치 인정 받은 김도연은 충남기계공고 3학년이던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로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대전하나시티즌
한국 축구 유망주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다. 2008년생 왼쪽 풀백 김도연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김도연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도연은 과거 정우영, 이현주처럼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1군 진입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연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랫동안 육성해온 유망주로 12세 이하(U-12) 아카데미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했고, 구단 산하 U-18팀인 충남기계공고에서 뛰었다. 지난 4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까지 체결했다. 대전하나시티즌


당시 대전은 김도연을 포함해 박병찬, 김지호, 구훈민 등 산하 유스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어린 선수들의 프로 무대 조기 적응을 지원했다.

김도연은 "꿈에 한 걸음 다가간 것 같아 기쁘고 설렌다"며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들이 원하는 축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그리고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지 4개월 만에 독일 최고 명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됐다.

대전도 이날 "김도연 선수가 대전하나시티즌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을 떠난다"고 발표하면서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김도연도 "이번에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됐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 6년간 대전에서 축구할 수 있어 기뻤다. 이제 독일에서 꿈을 이어가겠다"면서 "도와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했다. 짧은 시간 동안 함께했던 동료들에게도 감사하다. 멀리서도 대전을 응원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김도연이 뮌헨에서 잘 성장하기만 한다면 한국 축구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물론 아직 1군 진입을 기대하기에는 이르다. 유럽 무대 적응부터 언어와 생활 환경, 전술 이해, 피지컬 경쟁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하지만 아직 2008년생으로 어린 나이인 만큼, 앞으로 성장할 시간이 충분하다.

무엇보다 희소성 있는 왼발잡이 풀백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세계 축구에서도 수준 높은 왼쪽 풀백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측면 수비 능력과 스피드뿐 아니라 빌드업, 크로스, 공격 전개 능력을 동시에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대 축구에서는 풀백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왼발 풀백은 특히 더 귀하다.

김도연이 뮌헨 1군에서 자리잡아 한국 축구의 왼쪽 측면 수비를 맡아주게 될지 향후 성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 한국프로축구연맹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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