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8
연예

허가윤, 발리 생활 얼마나 편하면…주근깨 드러낸 민낯도 당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17:09 / 기사수정 2026.08.27 17:09

허가윤
허가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한낮에는 너무 덥고. 매일 감기 걸리지 않으려고 조심하며 지내는 요즘. 오늘도 서핑하고 추워서 햇빛 쬐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소매 톱에 파란색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발리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허가윤은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얼굴에 자리한 주근깨까지 고스란히 드러낸 꾸밈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한 서핑을 즐긴 뒤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건강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으며, 그룹 해체 후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사진 = 허가윤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