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8
게임

'리니지M', '더 골든 에이지' 사전 예약 돌입…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오픈

기사입력 2026.08.27 18:21 / 기사수정 2026.08.27 18:2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9월, '리니지M'이 신규 서버부터 쿠폰까지 다양한 선물을 들고 이용자들을 찾아온다,

27일 엔씨는 MMORPG '리니지M'이 '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 업데이트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오는 9월 9일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를 오픈하고,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를 리부트한다. 투사 클래스 리부트에 관한 상세 정보는 9월 2일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27일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가 시작했다. 이용자는 기란과 하이네 각 10개 서버를 대상으로 계정당 1회 캐릭터 이름을 미리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포함 각종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오는 9월 8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사전 예약 참여 시 레거시 월드, 리부트 월드,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에서 각각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이용자는 레거시 월드와 리부트 월드에서 보상 티켓으로 '탈리온의 보급 상자'와 '탈리온의 성장 지원 상자' 중 1종을 선택해 제작할 수 있다.

특히, '탈리온의 성장 지원 상자'를 투사 클래스로 개봉하면 '파쇄의 벨트(기간제)'를 추가로 손에 넣을 수 있다.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는 9월 9일 저녁 8시에 오픈된다. 신서버에서 '탈리온의 정착 지원 상자'를 제작하면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도 함께 받는다.

'찬란한 고대 목걸이'는 원작 리니지의 추억을 담아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특별 제작한 아이템으로, 각종 능력치와 공격 속도, 이동 속도를 높여준다.

또한,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와 아데나 드롭량 10% 증가 효과도 제공해 초반 성장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신서버에서는 85레벨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템을 얻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대량의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하는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출석체크와 성장 미션 달성 시 최대 1,000%의 경험치 부스팅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등 전용 혜택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3종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9월 7일 오후 9시부터 9월 23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로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스페셜 변신 각성, 스페셜 성물 각성 3종으로 구성된 'TJ 쿠폰 선물 상자'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아울러 이용자는 얼음 슬라임 처치 던전, 신비한 하늘섬 특수 던전 이벤트 등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