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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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난데없는 '노브라' 지적…영상 초반에 버젓이 보이는데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8.27 17:05

황정음 유튜브 캡처
황정음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유튜브 영상 속 의상으로 인해 때아닌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영 언니&수빈 오빠한테 한턱 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요즘 이태원에 푹 빠졌다. 이태원을 알아가고 있다. 온 지 5년 됐는데"라며 "제가 13년 전 남친을 만나러 간다. 여자를 한 명 데리고 왔다는 얘기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황정음 유튜브 캡처
황정음 유튜브 캡처


이날 황정음이 만난 전남친은 과거 드라마 '비밀'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수빈이었다. 함께 자리한 여자는 배우 김지영이었다.

세 배우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모였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황정음의 패션에 주목했다. 민소매를 입은 황정음을 두고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 것.

이들은 "노브라로 모임가신 건 아니죠?", "저랑 같은 생각!", "스타일 너무 아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영상 초반부터 황정음이 브라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 때문에 "입었는데", "브라 무늬가 저렇게 드러나는 거임", "노브라라고 해도 그게 뭐가 문제냐" 등의 반응을 보인 이들도 있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사진= 황정음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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