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7
연예

에이티즈 우영, 악플러에 작심 발언 "그냥 죽어…악플과 피드백은 달라" (9트쫑) 

기사입력 2026.08.27 09:31 / 기사수정 2026.08.27 09:31

에이티즈 우영
에이티즈 우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이티즈 우영이 악플러들을 향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했다.

지난 26일 에이티즈 유튜브 채널 '9트쫑'에는 '대표님 차 훔쳐서 차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우영과 산은 캠핑을 떠났고,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우영은 '악플'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자마자 "그냥 죽어. 악플 쓰는 사람들은 그냥 죽어"라고 강하게 말했다.

산은 "악플은 연예인들에게 떼놓을 수 없는 거긴 하다"고 했고, 우영은 "악플과 피드백은 다르다"라며 악플을 쓰는 이들을 향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한 구독자는 아티스트가 원하는 메이크업을 해줬지만 팬들에게 이상하다는 악플과 DM을 받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우영은 "이해가 되는 고충이다. 저라면 아티스트에게 말할 것 같다. 팬들이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원초적으로 악플 다는 사람들이 죽어야 된다. 그러면 해결된다"고 재차 강도 높은 발언을 했고, 산 역시 "적극 공감"이라고 동의했다.

산은 "남에게 피드백을 주는 건 좋지만 비방, 욕설, 인신공격은 절대 없어져야 되는 문화"라고 덧붙이며 악성 댓글과 건전한 피드백의 차이를 강조했다.

사진 = 유튜브 '9트쫑'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