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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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임신 중에도 상하이 맛집 투어…명품 선물까지 받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03:30

정연주 기자
사진 = 이다해 계정
사진 =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세븐의 아내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상하이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맛집 투어부터 곧 태어날 딸 해븐이를 위한 명품 아기 옷 선물까지 공개하며 행복한 예비 엄마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사진 = 이다해 계정


이다해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되는데요. 이번 상해 일정에서 다녀온 레스토랑 세 곳은 정말 하나같이 너무 성공적이어서 추천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지인들과 함께 상하이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지 맛집을 찾아 음식을 즐기는가 하면,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등 행복한 예비 엄마의 일상을 드러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사진 = 이다해 계정


또한 지인에게 받은 명품 브랜드의 아기 옷도 공개했다.

태명 '해븐이'를 위한 선물을 받은 이다해는 "곧 태어날 조카까지 이렇게 살뜰하게 챙겨주고 너무 고마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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