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금주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랄랄은 '금주 19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모자를 눌러쓰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모자로 두 눈이 가려진 가운데 한층 날렵해진 얼굴 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 랄랄은 "밤에 술 안 마시니까 시간이 남네"라며 독서 중인 일상도 전했다.

랄랄 SNS
앞서 랄랄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금주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1992년생인 랄랄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임신을 알렸던 랄랄은 2024년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랄랄은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랄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