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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성민, ♥아내에 사랑받겠네…"집안일 분담 없이 눈치껏" (같이삽시다)

기사입력 2026.08.26 20:17 / 기사수정 2026.08.26 20:17

정연주 기자
KBS 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현재 22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아내와 집안일을 따로 분담하지 않고 "그때그때 눈치껏 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가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마을 잔치를 돕기 위한 지원군이 등장했다. 바로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었다.

성민은 "지금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트로트로서는 신인 가수라서 늘 잘 보이기 위해 꾸며입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성민은 결혼한지 10년이 넘었다며 22개월 된 아이를 둔 아빠로서 근황을 전했다. 그는 "결혼한 지 10년이 넘었다. 아기는 이제 22개월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아들이 현재 이유식을 먹고 있다며 육아와 집안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성민은 "우리 와이프가 재료를 준비해 놓으면 내가 손질을 한다. 내가 '칼질 담당'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내와의 집안일 분담에 대해서는 "집안일 분담은 없고 그때그때 눈치껏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민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성민은 2017년 그룹 슈퍼주니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 = KBS 1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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