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효민, 프리지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유쾌한 셀프 디스를 남겼다.
최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근데 저 오늘 효민님, 프리지아님이랑 셀카 찍고 현타왔어요. 아줌마 맞음 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효민, 프리지아와 함께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겼다. 효민은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프리지아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 = 최희 계정
이어 최희는 효민, 프리지아와 각각 단둘이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과 함께 사진을 찍은 뒤 자신의 모습에 '현타'가 왔다며 "나 아줌마 맞다"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희는 "사진 개인소장 할란다"고 말했지만, 결국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최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