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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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아덴조 결혼식 민폐하객룩 지적…"정해진 드레스코드" 해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6 16:58 / 기사수정 2026.08.26 17:00

윤은혜
윤은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결혼식 하객룩을 둘러싼 '민폐 하객'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윤은혜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자신을 둘러싼 하객룩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답니다~ 여러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에는 '절친 결혼식 하객룩 윤은혜 갑론을박 "튀어 vs 억까"'라는 제목과 함께 블랙 드레스를 입은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은혜는 절친인 아덴조의 결혼식에 참석해 블랙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가 결혼식 하객룩으로 다소 과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고, 반대로 결혼식 콘셉트와 드레스코드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도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에 윤은혜가 직접 당시 결혼식에는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의상 선택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그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의 빌라 코라에서 로스앤젤레스 출신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윤은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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