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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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건강식품 사업 이어 유아용품까지? 업체 협업 제안에 "만들어봐야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6 14:47 / 기사수정 2026.08.27 08:2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겸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건강식품 판매에 이어 유아용품 제작에도 관심을 보였다.

제이쓴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준범이 2학기 준비물인데 손잡이 양치컵 달린 양치통 마음에 드는 게 1도 없다"며 아들 준범 군의 준비물을 찾던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스텐컵으로 양치컵 만들어서 마켓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제이쓴은 "아 진짜 만들고 싶다. KC인증 메이드 인 코리아로"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러면 단가가 짱 비싸겠지? 지피티 돌려봄. 상상만으로 즐겁다"고 덧붙이는 등 직접 제품 제작을 구상하는 모습도 보였다.

제이쓴의 아이디어는 실제 업체의 협업 제안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는 26일 "제품 콘셉트를 최대한 반영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싶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에 제이쓴은 "준범이꺼만 양치통컵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건강식품 사업에 뛰어든 바 있다. 여기에 더해 또다른 제품 구상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제이쓴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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