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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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아빠' 김동현, 넷째 출산 임박…♥송하율 "D-21"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6 15:10 / 기사수정 2026.08.27 08:27

사진 = 송하율 인스타그램
사진 = 송하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의 아내가 넷째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개인 채널에 "D-21"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곧 태어날 넷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송하율은 남편 김동현의 계정도 함께 태그했다.

김동현, 송하율 부부
김동현, 송하율 부부


김동현과 송하율은 지난 2018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이들은 2021년과 2023년에 두 딸을 얻었다.

김동현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6월까지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영상 캡처


그러던 중, 김동현은 지난 4월 고정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동현은 '놀라운 토요일'의 8주년을 언급하며 "저희 첫째 아이가 8살이 됐다. '놀토'와 함께 간다. 근데 사실 또다른 소식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김동현은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는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을 통해 넷째가 아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김동현, 송하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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