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32주차 근황과 함께 태교여행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고우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32주 돌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요즘 거의 누워있기만 해서 방구석에서 사진 보다가 태교여행 사진 대방출"이라며 "또 가고 싶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에 업스타일 헤어를 연출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우리
이어진 사진에서는 핑크빛 롱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태교여행의 여유로운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고우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