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영화 '오디세이' 관람 중 잠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고현정은 개인 SNS에 "너무나 보고 싶던 영화 '오디세이'를 전날 잠을 설친 관계로 중간부터 기억이 안난다.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이라고 글을 작성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영화관 소파에 몸을 기댄 채 깊이 잠든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안경까지 쓴 채 편안하게 웅크리고 잠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 SNS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 영화.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고현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