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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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사고' 허영만, 아직 병원 입원 중…"천천히 건강 회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6.08.26 08:43 / 기사수정 2026.08.26 08:43

허영만, 엑스포츠뉴스DB
허영만,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아직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허영만의 계정에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일기 속 인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합니다. 에피소드의 주인공의 수만큼 한정판 판화로 만들어서 전달합니다. 정성 어린 제작 과정, 쇼츠로 만나보세요. #허영만 #만화일기 #특별한선물"라는 글과 영상이 게재됐다.

또한 해당 게시물에는 "허영만 선생님은 병원에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고 계십니다"라는 댓글이 남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허영만을 '선생님'이라고 호칭한 것으로 보아, 허영만 본인이 올린 글이 아닌 가족이나 지인이 올린 글로 추측된다.

허영만의 근황 소식에 팬들은 "선생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허영만이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허영만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넘어지면서 다치는 바람에 중환자실에 이송됐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9년부터 7년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시즌1의 막을 내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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