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는 해린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D사의 향수와 꽃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재킷과 밝은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한 해린은 긴 웨이브 헤어와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활동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해린의 사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해린은 활동 중단 이전부터 명품 브랜드 D사의 앰버서더로 활약해온 만큼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가며 근황을 알렸다. 서로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뉴진스 계정

뉴진스 계정
2006년생인 해린은 올해 만 20세가 됐다. 데뷔 초 앳된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는 동시에 특유의 고양이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을 떠난 뒤 전속계약 위반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뉴진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