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10기 옥순(본명 김슬기)이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25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임신 아님. 임신 못 한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순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유현철과 김종국의 '사랑스러워'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두 사람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옥순은 이전보다 한층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팔 라인에 다소 살이 붙은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임신설이 불거졌고, 옥순은 "유현철 씨 사랑 먹고 포동해졌다. 13kg 쪘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유현철과 옥순은 각각 MBN '돌싱글즈3',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한 후 인연을 맺어 재혼에 성공했다.
앞서 두 사람은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갈등을 봉합한 뒤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사진=10기 옥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