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5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25일 엄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키키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민소매 크롭톱 상의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다. 그는 트렌디한 감각의 패션 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엄정화는 후배 걸그룹 키키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다. 현직 아이돌 못지 않게 과감하고 힙한 새깅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엄정화의 모습 역시 놀라움을 안겼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6세인 엄정화는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신체 나이가 30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엄정화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