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아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지난달 아들을 출산한 배우 진아름이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함께 완벽한 브이라인을 과시했다.
25일 진아름은 자신의 계정에 "즐거운 화요일 모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을 괸 채 나른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낯에 가까운 연한 화장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부기 하나 없는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민소매 옷으로 드러난 팔에는 군살 하나 없었다.
또 완벽한 '브이라인' 얼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진아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