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재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제주에 거주 중인 배우 진재영이 잇따른 실종 사고에 두려움을 드러냈다.
25일 진재영은 자신의 계정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주도의 밤 풍경으로 보인다.
이날 진재영은 연일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범죄와 관련해 두려움을 내비쳤다.
제주에 거주하는 진재영은 평소 제주에서의 평화로운 일상들을 공유해왔으나, 이날은 밤 산책조차 조심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평소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던 진재영에게도 최근의 소식은 적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 진재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