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강예원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찍는 거 맞는 거지? 유행 지난 거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소파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흰색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특히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풀뱅 앞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두고 "유행 지난 거 아니야?"라고 물었지만, 오히려 나이를 잊게 하는 깜찍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이며, 2001년 데뷔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