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이경이 현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이경이 현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25일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김이경 배우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김이경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어 “무한한 잠재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김이경 배우가 펼쳐갈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김이경은 1997년생이다. 2018년 채널A 드라마 '열두밤'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생일편지', '인간수업', '스위트홈', '신사와 아가씨', 영화 '언니 유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차근차근 구축해왔다.
최근 tvN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심성희 역을 맡아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빅스마일엔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