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황광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배우 정해인, 임시완과 함께 빅뱅의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며 ‘88즈’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황광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광희는 정해인, 임시완과 함께 빅뱅 콘서트를 관람하고 있었다. 임시완은 콘서트 슬로건을 들고 있었으며, 양옆에 선 황광희와 정해인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공연을 즐겼다.

사진 = 황광희 계정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인증샷도 공개됐다. 황광희는 지드래곤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지드래곤은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빅뱅 콘서트는 약 8년 8개월 만에 열린 완전체 콘서트로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MBC 예능 '굿데이'를 통해 인연을 쌓은 ‘88즈’ 멤버들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 황광희, 임시완, 정해인은 2025년 방송된 MBC 예능 '굿데이'에서 ‘88즈’로 뭉쳐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황광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