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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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매일 자식 자랑해도 무죄…첫째 딸이 올린 사진, 연예인이라 해도 믿을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5 15:45

이재시 계정
이재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이재시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25일 이재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강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한강을 배경으로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쇼츠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턱을 괴거나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등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재시 계정
이재시 계정


특히 모델로 활동 중인 만큼 늘씬한 비율과 길게 뻗은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시는 이동국과 이수진의 4녀 1남 중 장녀로,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재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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