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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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과 커플♥' 유태웅 훈남 아들 근황…"프로야구 선수 도전 중"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6.08.25 16:01 / 기사수정 2026.08.25 16:01

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던 배우 유태웅의 둘째 아들 유희동의 근황이 전해졌다.

유태웅은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 장서희, 윤해영과 함께 출연했다.

세 사람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을 함께 하고 있다.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이날 유태웅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을 닮아 큰 키를 자랑하는 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태웅은 "아들들이 대학교 3학년, 대학교 2학년, 고등학교 3학년이다. 아들들의 키가 각각 185cm, 197cm, 188cm이다. 내 키가 185cm인데, 내가 제일 작다"고 웃었다.

이어 "둘째 (유)희동이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간 적이 있다"면서 아들이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 것을 언급했다.

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당시 유희동은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와 커플로 맺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태웅은 유희동이 야구를 하고 있다면서 "희동이가 운동선수여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프로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 KBS 1TV·tvN STORY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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