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출산 후 신체 변화에 대해 밝혔다.
25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영은 "둘째 임신 전이랑 체중은 같아졌는데 인바디 재보니 근육은 2kg 줄고 지방은 2kg 늘었다"며 출산 후 신체 변화를 이야기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단기간에 초절식하면 그렇게 빠지는데, 혹시 굶으셨냐. 단백질 의식적으로 잘 챙겨드시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김소영은 "굶진 않았고, 이번에 빼면서 그렇게 됐다는 게 아니라, 임신 기간에 먹는 족족 토하고 힘드니까 초콜릿만 먹어서 그렇게 된 것 같다. 임신이 이렇게 몸에 해롭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