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김보라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덜덜덜. 아 왜 떨리지?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과 아내 김보라,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보라는 팀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건넸고, 둘째 임신 사실을 확인한 팀은 아내를 꼭 끌어안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 = 김보라 계정
영상에는 "이렇게 찬용이 동생이 찾아와 주었습니다"라는 자막이 더해져 감동을 안겼다. 40대의 나이에 둘째 임신에 성공한 김보라에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한편 팀은 2003년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팀과 김보라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보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