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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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눈이 떠져” 이지현, 새벽부터 러닝…워킹맘의 부지런한 하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6 02:14

정연주 기자
사진 = 이지현 계정
사진 = 이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을 놓치지 않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분명 오전부터 밤까지 꽉 찬 하루 보내고 잠들었는데 왜…왜…왜… 5시에 눈이 떠져서 잠이 안 오는 걸까요? 덕분에 새벽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오전 5시 30분부터 러닝을 하고 있었다. 살구빛 브라톱에 헤드폰을 착용한 그는 이른 새벽부터 힘차게 달리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사진 = 이지현 계정
사진 = 이지현 계정


이지현은 "아침 운동의 도파민과 엔도르핀으로 집에 도착하면 화내지 않고 기분 좋게 깨워서 등교시켜야지요"라며 운동 후 아이들을 챙길 계획도 전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미용실까지 운영하고 있는 이지현이 이른 새벽부터 운동에 나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뒤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지현은 미용사이자 원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사진 = 이지현 게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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