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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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심형탁 아들 하루, 첫 삼겹살에 발 동동…귀여움 폭발 (슈돌)

기사입력 2026.08.25 15:23 / 기사수정 2026.08.25 15:23

정연주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을 맛보고 귀여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고기를 맛본 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하는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소고기와 닭고기에 이어 삼겹살까지 맛보게 된 하루의 남다른 '고기 사랑'이 또 한 번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서울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폭풍성장한 하루가 소고기와 닭고기에 이어 삼겹살까지 정복하며 사랑스러운 먹방을 선보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는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 구이를 맛보며 본격적인 '폭풍 먹방'을 펼친다. 특히 앙증맞은 열 손가락을 활짝 펴며 고기를 달라고 재촉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삼겹살을 입에 넣은 하루는 맛을 제대로 느낀 듯 하이텐션에 돌입한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하는가 하면,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지으며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앞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과 함께 소고기를 먹는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에는 생애 첫 삼겹살을 맛본 하루가 어떤 '폭풍 먹방'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하루의 사랑스러운 삼겹살 먹방은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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