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 김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허경환의 미담을 전했다.
25일 김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후배 허경환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허경환에 대해 김영철은 "정말 편하고 정말 좋다. 결이 성품이 따뜻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밥을 그리고 와인을 사줬다 경환이가. 그리고 이홍렬 선배님 얘기를 하니 '통화 한 번 하고 싶다'고 하던 너. 정선희 누나가 자기 신인 때 챙겨줬다고 꼭 나랑 같이 뵙고 싶다고.. 그리고 동기 영진이도 챙기던 경환이"라며 허경환의 살뜰한 면모를 전하기도 했다.
글을 본 누리꾼들은 "내가 좋아하는 두 사람",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분들이 있더라",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