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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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맘' 이지혜, 방학 끝 되찾은 웃음…"이 또한 지나가리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5 11:48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개학과 등원에 찾아온 자유를 만끽했다.

25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을 통해 두 딸의 등교 및 등원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학교로 향하는 첫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 양은 가방을 멘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지혜 두 딸
이지혜 두 딸


이를 차 안에서 지켜보던 이지혜는 사진 위에 "개학!"이라고 크게 적으며 "자꾸 웃음이.. 하하 ㅋㅋㅋ"라고 감출 수 없는 기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째에 이어 둘째 딸 역시 등원에 나섰다. 분홍색 공주 드레스에 왕관까지 착용한 엘리 양은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가득 "ㅋㅋㅋㅋㅋㅋ"를 적은 이지혜는 "2호도 등원. 자.유.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적어 육아에서 잠시 해방된 두 딸 엄마의 현실적인 속마음을 유쾌하게 드러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
이지혜, 문재완 부부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네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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