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도현이 오랜만에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도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블랙 슈트를 입은 채 도심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산서울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옥상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촬영 준비 중인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 계정

이도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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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깔끔한 슈트핏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인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댄디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전 게시물 이후 약 4개월만 업로드 된 게시물이기에 더욱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도현은 지난해 전역했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확정했다. 또한 '더 글로리'로 인연을 맺은 배우 임지연과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이도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