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하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하선이 명품을 활용한 럭셔리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박하선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아마 올해 마지막. 내년 봄까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모노키니 수영복에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 박하선 계정
특히 선베드 위에 놓인 1천만원대 C사 명품 가방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박하선이 착용한 블랙 리본과 흰색 꽃 디테일의 샌들 역시 C사 제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더했다.
앞서 고영욱은 과거 박하선의 명품 패션을 두고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라고 저격한 바 있다.
이 같은 발언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박하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박하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