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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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임산부 맞아? 한다감, 역대급 몸매…"죽기 살기로 하는 중" 출산 앞두고도 자기 관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5 10:26 / 기사수정 2026.08.25 10:26

한다감
한다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25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아 상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출산을 앞둔 시기임에도 탄탄한 등 근육과 군살 없이 관리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한다감은 "죽기 살기로 하고 있다"며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 해보려고 한다"라고 임신 중에도 운동을 이어가는 이유를 밝혔다.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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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에서는 양쪽 무릎에 남은 멍과 상처 흔적도 포착됐다.

한다감은 "상체 운동에 더 집중했던 건 말 못하지 못했던 이유가 있었다. 제가 1년 전에 무릎을 다쳤었다. 몸이 무거워질수록 얼마나 힘들었는지 진짜 너무 아프다"라며 임신 기간 운동에 제약이 있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체중을 많이 안 늘리려고 노력했고 부종 관리와 튼살 크림도 진짜 열심히 발랐다"며 출산을 앞두고 체중과 피부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음을 전했다.

끝으로 한다감은 "예비맘들도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체중 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드시라"며 "예비맘, 말띠맘들 파이팅"이라고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한다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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