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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이현이, 동탄 이사도 고민했다더니…"직접 임장까지" (홈즈)

기사입력 2026.08.25 09:47

MBC '구해줘!홈즈'
MBC '구해줘!홈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삼성맨'의 아내 이현이가 과거 동탄 임장을 다녀왔던 후일담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동탄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대표적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동탄’으로 임장을 떠난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동탄을 알아보기 위해 모델계 절친 이현이, 이혜정과 코미디언 김숙이 나선다. 

특히 현재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이현이는 과거 동탄에서 살아볼까 고민하며 직접 임장을 다녀왔던 경험을 밝혀, 생생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동탄역 앞에 선 이현이, 김숙, 이혜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놀라운 광경을 본 듯 입을 틀어막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도 포착됐다.

세 사람은 동탄2신도시의 ‘동탄 3대장 아파트’ 우·포·한 중 ‘한’을 찾아간다. 동탄역과 백화점이 도보권에 있는 입지는 물론, 이혜정이 평소 즐겨 찾는다는 골프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뷰까지 갖춰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혜정은 캐디가 아파트 동을 기준으로 방향을 조언해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낮에는 탁 트인 초록 풍경이,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진다는 말에 주우재는 “자동 조경이 되는 것 같다”고 말해 공감을 더한다. 

과연 이곳에서 만난 동탄의 ‘골프장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동탄의 초중고생 비율이 동탄 인구의 약 15.9%에 달하고, 동탄에 등록된 학원만 약 1,970개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뜨거운 교육열을 실감케 한다. 



이현이 역시 동탄 학원가를 언급하며 높은 교육열에 이야기를 보탠다. 평창동에 거주 중인 이혜정은 아들의 학원이 멀어 직접 차를 태워주고 있다며, 학원가를 품은 동탄의 교육 인프라에 부러움을 내비친다.

MBC ‘구해줘! 홈즈’ 동탄신도시 임장 편은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15년 첫째 아들을 얻었고,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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