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요태 신지가 꾸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관리는 꾸준히. 모두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양 볼에는 팩을 붙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맑고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수년간 이어진 '양악수술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 당시 양악수술을 받지 않았음을 밝히는 것은 물론, 이를 뒷받침하는 엑스레이까지 공개하며 오랜 의혹을 해소한 바 있다.
이후 신지는 "관리는 꾸준히"라는 말과 함께 일상 속 피부 관리 모습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꾸준한 관리 덕분인지 화장기 없는 모습에서도 돋보이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사진=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