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현숙·영식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남자친구 영식의 딸과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24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현숙이 집에 영식님 딸이 왔어요"라며 남자친구 영식의 딸을 집에 초대한 일상을 공개했다.
싱글맘 현숙은 "마트에서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카트를 끌고 지나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왜 그렇게 마음이 슬펐는지 모른다"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꾸역꾸역 하루를 살다보니 이번 여름방학엔 이런 꽉 찬 감정도 느껴본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숙은 영식의 딸을 위해 닭곰탕, 김치찜, 떡볶이 등 먹음직스러운 집밥 요리를 선보였고, 시끌벅적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28기 현숙과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이 됐다. 현숙은 홀로 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며, 영식도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
사진=28기 현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